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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에서의 생활과 문화

호주유학을 생각하고 계신가요? 많은 분들께서 유학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그 국가의 생활과 문화에 적응하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호주에 본사를 두고 호주대학 총장협의회가 설립한 50년 전통의 IDP에서 호주생활과 사람들의 특징을 알려드립니다. 새로운 가능성과 경험의 세계가 펼쳐질 호주에서의 생활을 알아보세요!

 

언어(Language)

알고 계시다시피 호주의 공용어는 영어입니다. 하지만 호주 내에서는 300개 이상의 언어가 사용되고 있으며 만다린어, 이탈리아어, 아랍어, 그리스어 등등 다양합니다. 

통용적으로 호주사람들은 본인들은 오지(Aussie)라고 부르며, 독특한 영어발음과 단어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호주에서 현지인처럼 생활하기 위해서는 호주에서만 쓰이는 단어들을 잘 알아 두셔야 합니다. 한가지 예로 호주에서 Hello를 G’day라고 하는데, 이것은 Good day를 줄여 말하는 것입니다. 발음 또한 우리가 알던 것과 다릅니다. ‘굿데이’라는 발음보다는 ‘구-다이’라고 발음하시는 것이 좀 더 호주영어에 가깝습니다.

 

스포츠(Sports)

넓은 땅을 가진 호주는 여러 스포츠들을 즐길 수 있는 천혜의 자연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호주 국민들도 축구, 럭비, 수영, 농구, 경마 등 많은 스포츠들을 좋아하고 경기장이나 방송을 통해서 경기들을 쉽게 접할 수 있습니다. 시내보다도 교외로 나갈수록 더 넓고 최신시설의 스포츠 경기를 즐길 수 있는 스타디움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남녀노소 불문하고 전 연령이 함께 건강한 신체와 정신을 갖기 위해서 운동경기를 즐길 수 있도록 호주정부에서 많은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주말에는 보통 뒷마당에서 차가운 맥주와 함께 바베큐파티(호주에서는 바베큐를 줄여서 Barbie라고 부릅니다)를 갖고 크리켓이나 Aussie Rules Footy(호주의 축구경기)를 합니다. 또한 AFL, 멜버른 컵, 호주 테니스 오픈, 포뮬라 원 그랑프리, 시드니 호바트 요트 레이스 등 세계적인 국제 스포츠 대회들이 호주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에티켓(Etiquette)

호주 사람들은 대체적으로 여유롭고 편안함을 추구합니다. 누군가를 처음 만났을 때에도 격식을 차리기 보다는 편안하게 악수를 하고, 미소와 함께 자신을 소개합니다. 호주 사람들은 자신들의 느긋하고 여유로운 생활을 사랑하며, 가족과 친구들과 시간을 보내는 것을 좋아합니다. 피크닉, 가족 바베큐, 파티, 해변, 공원 등은 모두 호주 사람들의 생활방식에 필수적인 것들입니다. 

서로의 생일과 크리스마스에는 선물을 주고 받기도 하고, 다른 사람의 집에 초대받았을 때에도 호스트를 위해 와인 한 병이나 초콜릿 한 상자를 가져오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15분 이상 늦는 경우 호스트에게 실례가 될 수 있으니, 되도록이면 시간을 엄수하도록 하세요. 만약 더 늦어지는 경우 반드시 미리 호스트에게 알려야 합니다.

 

날씨(Weather)

호주는 굉장히 온화한 기후를 가지고 있으며, 전국 대부분이 1년에 3,000시간 이상의 햇빛을 받습니다. 호주의 대부분의 도시가 한국과 마찬가지로 4계절을 가지고 있으며, 북부지방은 습하고 건조한 열대지방의 기후를 가지고 있습니다. 온화한 겨울과 따뜻하면서도 더운 여름까지 대부분의 사람들은 호주의 기후를 사랑할 수 밖에 없습니다. 타는 듯한 더위, 높은 습도, 추운 겨울 그리고 미세먼지로 인해 더러워진 공기로부터 벗어나길 원하는 사람들이 호주로 오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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